해외 판매의 관건은 운영 구조… 실전 전략 세미나 열려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해외 판매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으로 ‘마케팅’이 아닌 ‘운영 구조’가 부상하고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결제·물류·세무 전략을 종합적으로 짚는 실전 세미나가 오는 27일 열린다.
글로벌 결제 플랫폼 Paymentwall과 300CBT, 와이즈커머스, 세무회계 석권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크로스보더 판매를 운영 중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국가별 결제 선호도와 체크아웃 설계, 글로벌 정산 및 리스크 관리, 물류비 최적화 전략, 부가세(VAT)와 통관 이슈 대응까지 실무 전반을 다룬다.
행사는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헬로먼데이 성수일로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주최 측은 “해외 확장의 병목은 유입이 아니라 전환 이후의 운영 설계에서 발생한다”고 밝히고, 경험 설계부터 세무 리스크 관리까지 사업 구조를 재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2월 27일(금) 16:00 - 19:00
- 장소: 헬로먼데이 성수일로점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길 1 corner2, 9층) 네이버지도
- 대상: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이커머스 운영 기업 및 개인
- 주최: 페이먼트월, 300CBT, 와이즈커머스, 세무회계 석권
- 문의:marketing@paymentw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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