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박자만.
김철민 대표 본인 시선과 CLO 시절부터 만난 전문가·학계의 한 단락이 비욘드엑스 시선과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한 사람의 평생 사고가 다른 사람의 사고를 키우는 자리.
매일 한 자리, 비욘드엑스가 직접 골라드립니다.출처 없는 답은 답이 아닙니다.